미운 우리 새끼 499회 한채아, 딸에게서 차범근 모습 봤다

미운 우리 새끼 499회 한채아, 딸에게서 차범근 모습 봤다

6월 14일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9회에서는 배우 한채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한채아의 딸 이야기

이날 한채아는 딸이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라고 하며 시아버지 차범근과 닮았다고 했다.

한채아의 딸 이야기

한채아는 “처음에 많이 닮아서 놀랐다. 주위에서 크면 엄마 닮을 거다, 예뻐질 거라고 위로해 줬는데 크면서도 벗어나질 못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유전자가 굉장히 강한 것 같다. 차두리 선수도 그렇고 남편도 많이 닮지 않았냐”고 묻자 한채아는 “손녀까지 너무 닮았다. 집중해서 뛰어올 때 가끔 아버님이 보인다”고 했다.

한채아는 딸이 시아버지 차범근과 닮았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강한 유전자를 언급했다. 집중해서 뛰어올 때 보인다는 차범근의 모습은 스튜디오에 어떤 웃음을 남겼을까?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