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베이비몬스터, 오늘(15일)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격…‘춤’ 비하인드 공개’ 편에서는 미니 3집 ‘춤(CHOOM)’으로 컴백한 베이비몬스터의 앨범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가 공개된다.
베이비몬스터 영스트리트 출격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베이비몬스터가 출연한다. 미니 3집 ‘춤(CHOOM)’으로 돌아온 이들은 DJ 웬디와 만나 새 앨범에 얽힌 이야기와 활동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이번 방송은 베이비몬스터의 무대 밖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앨범을 준비하며 겪은 과정부터 활동 중 기억에 남은 순간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둘러싼 비하인드도 예고됐다. 양현석이 “춤을 맛있게 춰야 한다!”고 전한 안무 조언에 멤버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가 방송의 주요 토크 포인트가 된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붙잡아온 베이비몬스터가 라디오에서는 어떤 입담과 리액션을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은다. 컴백 활동의 에너지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함께 드러날 전망이다.
‘춤’ 비하인드와 라이브
라이브 무대도 준비돼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최근 무대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곡 ‘춤(CHOOM)’을 라디오에서도 선보인다.
‘춤(CHOOM)’은 퍼포먼스가 중요한 곡인 만큼, 라디오 라이브에서 어떤 보컬과 랩의 결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강렬한 무대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곡의 매력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맛보기 한 소절 라이브도 이어진다. 짧은 구성이지만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순서가 될 전망이다.
DJ 웬디 역시 베이비몬스터의 앨범을 두고 “전곡을 들어봐야 한다”고 칭찬했다. 베이비몬스터가 전할 앨범 제작기와 웬디의 반응이 더해지며 방송은 음악 이야기 중심으로 풍성해진다.
TMI 토크와 보는 라디오
멤버들의 TMI 토크도 이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가장 먹고 싶은 음식, 대기실에서 가장 시끄러운 멤버, 요즘 가장 웃긴 멤버처럼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답한다.
가방 안에 들어 있는 물건과 자유시간에 하고 싶은 일도 공개된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일상적인 취향과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질문들이 마련돼 친근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번 출연은 베이비몬스터의 음악적 역량과 멤버별 캐릭터를 함께 보여주는 자리다. 앨범 비하인드, 라이브, TMI 토크가 맞물리며 청취자들은 컴백 활동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춤(CHOOM)’ 라이브와 앨범 비하인드는 5월 15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베이비몬스터, 오늘(15일)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격…‘춤’ 비하인드 공개’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파워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