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방송된 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44회에서는 조미향이 공주아의 집 앞에 망치를 들고 나타나고, 공기철이 자신을 미끼로 삼아 조미향을 체포하자고 제안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양현빈 “주아야 뒤!”, 공주아 집 앞 위기

이날 조미향은 공주아의 집 앞에 망치를 들고 나타났다. 차 안에서 조미향의 존재를 확인한 양현빈은 “주아야 뒤!”라고 외치며 공주아에게 위험을 알렸다.
공주아는 양현빈의 외침을 듣고 가까스로 몸을 피했다. 집 앞까지 찾아온 조미향의 움직임은 공주아를 바로 위협하는 상황으로 번졌다.
조미향의 두 번째 위협, 양현빈 접근에 끊긴 순간

공주아가 망치를 피하다가 넘어지자 조미향은 다시 한번 망치를 들었다. 위기가 이어지던 순간, 양현빈이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면서 조미향은 더 다가서지 못했다.
조미향은 양현빈의 접근을 알아차리고 현장을 벗어났다. 양현빈의 경고와 움직임은 공주아를 향한 위협을 끊어내는 계기가 됐다.
공기철 ‘미끼 작전’, 포기 직전 조미향 재등장


공기철은 자신을 미끼로 삼아 조미향을 체포하자고 제안했다. 조미향의 위협을 멈추기 위해 직접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선택이었다.
경찰이 포기하려는 순간 조미향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공기철이 꺼낸 미끼 작전은 조미향을 다시 끌어내며 사건의 긴장감을 이어갔다.
공주아를 향한 조미향의 위협은 양현빈의 외침으로 한 차례 막혔고, 공기철의 결단으로 다시 국면이 바뀌었다. 자신을 미끼로 내세운 공기철의 선택은 조미향을 멈추는 결정적 계기가 될까?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