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구체적인 임신 시기와 자녀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3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에서는 초보 예비 아빠들이 실제 육아 현장에 투입되어 겪는 좌충우돌 성장기가 다뤄질 예정이다.
예비 아빠의 철저한 준비
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 데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
특히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고난도 쌍둥이 돌보기 도전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김종민이 최근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소식을 알린 후, 2세 준비를 위해 혹독한 관리에 돌입한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그는 아내와의 약속을 위해 평소 즐기던 술을 완전히 끊었으며, 6개월가량 꾸준히 몸을 만들며 건강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또한, 김종민이 이번 방송에서 육아 멘토로 만나는 강단둥이남매는 인기 크리에이터 엔조이커플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조카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아 초보인 그가 과연 고난도의 쌍둥이 케어를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진짜 아빠로 거듭나기 위한 그의 진정성 있는 땀방울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해당 방송은 3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