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9회 김원효, 부친 꿈과 사업운 상담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9회 김원효, 부친 꿈과 사업운 상담

5월 11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9회에서는 ‘도리’를 주제로 김원효와 길려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린 김원효

김원효는 이날 돌아가신 아버지와 관련된 꿈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평소 꿈을 거의 꾸지 않지만 아버지가 꿈에 나와 반가웠다고 말한다. 생전 아버지가 자신의 구두를 자주 닦아줬지만 자신은 한 번도 그렇게 해드린 적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꿈속에서도 아버지는 김원효의 구두를 닦고 있었다. 김원효는 속상한 마음에 괜히 짜증을 냈고, 그 순간 꿈에서 깼다고 회상한다. 그는 죄송하다고 말하려면 아버지가 다시 꿈에 나와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괴로웠고, 잠에서 깬 뒤 한참 울었다고 털어놓는다.

의료 관련 투자 사업 고민

김원효는 가족 이야기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사업 고민도 공개한다. 그는 의료 관련 분야에 투자한 사업이 있다고 밝힌다. 과거에는 자신이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었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투자에 나선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김원효는 이 사업이 잘될지 궁금하다고 묻는다. 무속인은 그의 운세를 살펴본 뒤 올해 좋은 기회가 들어와 있고, 사업적으로 성장하고 번창할 수 있는 흐름이 보인다고 말한다. 이 답변에 김원효는 밝은 반응을 보인다.

계획적으로 움직이라는 조언

점사에는 조심해야 할 부분도 함께 언급된다. 무속인은 김원효에게 특정 요소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불필요한 부분은 걸러내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번 방송은 김원효가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사업에 대한 불안을 함께 꺼내는 자리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마음과 현재의 선택을 두고 받은 조언이 어떤 의미로 이어질지가 회차의 중심이 된다.

아버지 꿈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사업운 상담으로 이어진다. 김원효가 들은 조언은 단순한 운세 풀이일까? 아니면 앞으로의 선택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경고일까?

김원효의 부친 꿈 이야기와 사업운 상담은 5월 11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