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30회 172cm로 자란 추사랑

7월 16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0회에서는 야노 시호가 사춘기를 맞은 딸 추사랑을 위해 준비한 깜짝 파티와 172cm로 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된다.

야노 시호의 사춘기 파티

야노 시호의 사춘기 파티

야노 시호는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딸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춘기를 걱정하기보다 성장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특별한 하루를 만들기로 했다.

그는 사랑이가 입을 의상부터 풍선 장식, 파티 순서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 모든 준비를 마친 뒤에는 “분명 좋아할 것”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감정 변화가 큰 사춘기 시기를 보내고 있는 추사랑은 엄마가 직접 준비한 선물을 마주한다. 옷과 장식, 순서까지 딸에게 맞춘 야노 시호의 정성이 추사랑에게 어떤 표정과 말로 이어질지 관심을 끈다.

172cm로 자란 추사랑

172cm로 자란 추사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330회 172cm로 자란 추사랑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추사랑을 본 야노 시호는 “인어공주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톱 모델인 엄마를 닮은 추사랑의 늘씬한 비율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즉석에서 추사랑의 키와 몸무게를 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14세인 추사랑의 키는 172cm로 측정돼 어느새 엄마와 비슷한 키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체중도 함께 공개된다. 영상을 지켜본 출연진은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며 추사랑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나란히 걷는 모델 모녀

나란히 걷는 모델 모녀
나란히 걷는 모델 모녀

딸의 성장을 직접 확인한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모델 워킹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나란히 걸으며 톱 모델 엄마와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델로 활동해 온 야노 시호의 동작을 추사랑이 함께 맞추는 장면도 이어진다. 파티를 준비하며 시작된 하루는 성장한 딸과 엄마가 같은 걸음으로 걷는 모습으로 연결된다.

추사랑의 키를 직접 재며 성장을 기뻐한 야노 시호의 반응에서 사춘기를 두려워하기보다 축하할 변화로 받아들이려는 마음이 분명하게 보인다. 딸이 좋아할 장면을 하나씩 준비한 과정이 파티의 결과보다 더 기억에 남는다.

야노 시호가 준비한 사춘기 파티와 172cm로 자란 추사랑의 모델 워킹은 7월 1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