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2일에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74회 ‘경상북도 경주시’ 편에서는 쪽샘지구 특설무대에 오른 16개 팀과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쪽샘지구에 오른 16개 팀
경주시 쪽샘지구 특설무대에서는 예심을 통과한 16개 팀이 저마다 준비한 노래와 장기를 펼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품은 천년고도의 지역색과 참가자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축제의 장을 만든다.
경주 무대를 채우는 초대가수
오유진은 ‘썸’으로 오프닝을 열고 윤태화는 ‘마지막 정거장’, 미스김은 ‘옆구리’, 강문경은 ‘눈 뜨고 있는 한’을 선보인다.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가 본선 참가자들의 경연과 맞물려 현장의 흥을 끌어올린다.
‘피철인’의 첫 공식 데뷔 무대
특히 세븐틴 디노는 음악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클로징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경주시 편은 ‘피철인’의 첫 공식 데뷔 무대로, ‘미쳐 미쳐’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천년고도 경주를 담은 참가자 무대
이와 함께 천년고도 경주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참가자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민요를 선보이는 국악인 참가자를 비롯해 한국무용과 에어로빅을 접목한 퍼포먼스, 가야금 병창 무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전망이다.
민요와 가야금 병창, 한국무용과 에어로빅이 한 무대에 어우러지며 천년고도 경주의 색을 살릴 전망이다. 경주 참가자들은 어떤 개성으로 관객의 흥을 끌어낼까?
피철인의 첫 공식 데뷔 무대와 경주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공연은 7월 12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74회 ‘경상북도 경주시’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