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TBC, ‘2049 시청률’ 26개 경기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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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24일 모두 종료된 가운데, JTBC가 1-2차전 누적 기준 2049 시청률과 치지직에서 KBS를 앞섰다.

JTBC, ‘2049 시청률’ 26개 경기 우위

JTBC는 현재까지 시청률이 집계된 조별리그 1-2차전 43경기 가운데 26개 경기에서 2049 타깃 시청률 우위를 기록하며, 10개 경기 우위의 KBS를 약 2.6배 차로 앞섰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본 경기 기준)

치지직, JTBC 누적 접속자 ‘733만 4346명’

치지직에서도 JTBC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누적 733만 4346명, KBS는 437만 4056명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멕시코전 이후 공개된 ‘빼박 숙려캠프’에서 배성재, 박지성, 김환은 남아공전 승리를 32강 진출의 핵심으로 봤다. 시청률 경쟁과 조별리그 경쟁이 함께 걸린 남아공전 중계는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까?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전, 배성재X박지성X김환 중계

한편, JTBC는 25일(목)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현지 생중계한다.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김환 해설위원이 중계진으로 나선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