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방송 전부터 화제성 1위 돌풍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방송 전부터 화제성 1위 돌풍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전부터 TV-OTT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에 이목이 쏠린다.

오는 4월 10일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평민 신분의 재벌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와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변우석)이 펼치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조명할 예정이다.

카메라 앞에 선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자 캐릭터에 이입한 채 감정에 집중하며 연기를 이어나가고 있어 두 사람의 작품 속 모습에 호기심이 쏠린다. 특히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하고 스태프들과 동선을 맞추며 리허설에 임하는 두 배우의 진중한 표정에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진심이 묻어난다.

그런가 하면 티저 영상에 담긴 ‘대군쀼’ 공원 데이트의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춤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은은한 미소가 설렘을 더한다. 이에 야경보다 반짝이는 비주얼 합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대군쀼’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으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아이유의 첫 MBC 입성과 ‘선재 업고 튀어’ 이후 2년 만에 차기작으로 돌아온 변우석의 호흡이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동시 공개되어 국내외 팬들의 시선이 모인다.

탄탄한 연기력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배우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안방극장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