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지원이요’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단독 웹예능 도전

’26학번 지원이요’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단독 웹예능 도전

배우 하지원이 47세의 나이에 26학번 신입생으로 캠퍼스 라이프에 뛰어들며 첫 단독 웹예능 도전에 나섰다.

3월 19일 목요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JTBC 신규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1회에서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국민배우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 새롭게 대학에 입학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라이프가 베일을 벗는다.

하지원은 최근 한 대학교의 입학식에 직접 참석하며 ’26학번 지원이요’의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모두를 놀라게 한 동안 외모로 새내기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여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26학번 지원이요’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단독 웹예능 도전

‘최선을 다하자’라는 좌우명을 가진 하지원이 어떤 학교와 학과를 선택했을지, 또 실제 대학생들과 동일하게 수강 신청부터 강의, 실습, 동아리 활동, 과팅까지 ‘찐’ 캠퍼스 라이프에 뛰어들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하지원의 털털하면서도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세대를 넘어 26학번 젠지(GEN-Z) 세대와 만들어갈 유쾌한 케미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보여줄 그녀만의 건강한 뷰티 노하우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차기작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야망의 톱스타 ‘추상아’ 역으로 4년 만에 복귀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업인 연기는 물론, 첫 단독 웹예능을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국대학교 97학번 출신인 하지원이 실제 나이 47세에 무려 29년 후배인 26학번들과 어떤 세대 차이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데뷔 이후 첫 단독 웹예능이라는 점에서도 신선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본업인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할 그녀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지원의 신입생 도전기 ’26학번 지원이요’ 1회는 3월 19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