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 4DX 사전예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 4DX 사전예매

스파이더맨의 SCREENX와 4DX 사전예매가 시작된다.

7월 6일 CGV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SCREENX와 4DX 사전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CREENX 4DX 사전예매

CGV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특별관 사전예매를 연다. 예매 대상은 SCREENX와 4DX 포맷이다.

이번 사전예매는 영화의 몰입형 관람 경험을 앞세운다.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을 특별관 포맷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SCREENX는 좌우로 확장된 화면을 활용한다. 4DX는 모션과 환경 효과를 더해 액션의 체감을 높인다.

두 포맷은 스파이더맨의 웹스윙과 고공 낙하 장면에 어울린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액션도 더 생생하게 구현될 예정이다.

Shot for SCREENX 첫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는 Shot for SCREENX의 첫 작품이다. CJ 4DPLEX는 소니 픽쳐스와 제작 초기 단계부터 협업했다.

기존에는 완성된 영화를 바탕으로 SCREENX 포맷을 만드는 방식이 많았다. 이번 작품은 기획과 촬영 단계부터 SCREENX 관람 경험을 고려했다.

CJ 4DPLEX는 제작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 SCREENX 전용 장면도 함께 촬영했다.

이 과정은 감독과 제작진, CJ 4DPLEX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포맷을 후반에 덧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설계한 셈이다.

몰입형 영화 경험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은 이번 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CJ 4DPLEX 팀이 직접 제작 현장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감독은 SCREENX 포맷으로만 볼 수 있는 전용 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관객들은 주요 장면에서 새로운 시네마틱 경험을 만날 수 있다.

CJ 4DPLEX 방준식 대표도 이번 작품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술 특별관 포맷을 넘어 창작자와 함께 몰입형 영화 경험을 설계하는 단계로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CJ 4DPLEX는 SCREENX와 4DX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글로벌 기술 특별관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프리미엄 특별관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특별관 관람 경험을 제작 단계부터 설계한 작품이다. SCREENX와 4DX는 스파이더맨의 액션을 어떻게 바꿔 보여줄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와 4DX 사전예매는 7월 6일부터 CGV에서 시작된다.

출처 : C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