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0회 생쥐 8마리와 동거하는 집사 부부 악취 진동하는 집안의 충격적인 실체는?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0회 생쥐 8마리와 동거하는 집사 부부 악취 진동하는 집안의 충격적인 실체는?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0회 생쥐 8마리와 동거하는 집사 부부 악취 진동하는 집안의 충격적인 실체는?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0회 생쥐 8마리와 동거하는 집사 부부 악취 진동하는 집안의 충격적인 실체는?

생쥐 8마리와 동거하는 집사 부부 악취 진동하는 집안의 충격적인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12월 22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0회에서는 아내의 말이라면 1초 만에 출동해 양말까지 벗겨주는 ‘집사 남편’과, 집안에서 생쥐 8마리를 포함해 총 11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며 은둔 생활을 하는 아내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

‘집사 부부’ 아내는 하루 대부분을 집에서만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갑자기 어디선가 생쥐들을 데리고 나와 쥐 한 마리 한 마리를 쓰다듬어주고 놀아주며 애정을 드러내 MC들을 경악하게 한다. 알고 보니, 아내는 반려용 생쥐 8마리를 키우고 있었던 것. 이에 대해 아내는 “어릴 적 길에서 본 생쥐가 귀여워서 덥석 손으로 잡은 적이 있다. 그때부터 생쥐가 귀엽게 느껴졌고,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쥐를 키우게 된 계기를 고백한다.

아내는 생쥐 8마리뿐만 아니라 다람쥐와 반려견까지 총 11마리의 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남편은 동물들을 키우고 있는 방에서 쥐 악취가 진동하고, 심지어 그 냄새가 현관문 밖까지 퍼진다고 전해 충격을 안긴다. 이렇게 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아내는 동물을 한 마리 더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위생 문제와 부부 갈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만류에 나선다.

이어 아내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9살 때 위험한 선택을 한 적이 있으며, 20대 초반 우울증 진단을 받은 뒤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아내는 “내가 이렇게 무기력해진 데에는 남편의 책임도 있다”라며 폭풍 눈물을 쏟아낸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따라 춘천으로 내려온 뒤 좋지 않은 일들이 연이어 벌어졌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생쥐 8마리를 집에서 키운다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남편이 보살이다”, “아내 분 우울증이 심각해 보이는데 치료가 시급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남편은 춘천에서 서울까지 왕복 6시간 거리를 출퇴근하면서도 집에 오자마자 아내의 수발을 드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지만 아내 앞에서는 실어증에 걸린 사람처럼 입을 닫아버리는 남편의 반전 태도가 예고돼, 과연 이들 부부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과연 ‘집사 부부’ 아내가 남편을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집사 부부’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남편이 아내 앞에서 침묵할 수밖에 없는 사연과 오은영 박사의 힐링 솔루션은 12월 22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0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