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8회에서는 마지막 여정인 ‘최강 안주 로드’를 위해 전주로 향한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의 여정이 공개된다.
전주에서 열리는 마지막 안주 로드
‘식포일러’의 대미를 장식할 목적지는 전통을 품은 맛의 도시 전주다. 고향을 찾은 데프콘은 들뜬 모습으로 일일 가이드를 자처했고, 전주에 대한 열변을 쏟아내며 최강록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원 등장에 김도윤 팬심 폭발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엄지원이 등장한다. 역대급 게스트의 등장에 최강록과 김도윤은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고, 김도윤은 엄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애청했다며 찐팬임을 밝혔다.
김도윤의 팬심은 식사 자리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엄지원에게만 삶은 달걀을 까주고 수저를 챙겨주는 등 고백을 방불케 하는 플러팅을 이어가 최강록과 데프콘의 야유를 받았다.
가맥집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안주 대결

이어 세 사람은 전주의 대표 술 문화인 가맥집을 찾는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간단 안주 요리를 선보이고, 엄지원은 사촌 동생이 미슐랭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유명 셰프라고 밝혀 두 셰프를 긴장하게 만든다.
그러나 두 셰프는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이색적인 요리를 완성한다. 엄지원은 물론 데프콘까지 “단순한 요리가 아니다”라고 극찬하며 마지막 식포일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최강록과 김도윤의 마지막 식포일러가 무엇일지 남은 관전 포인트는 전주 가맥집의 익숙한 재료가 어떤 안주 힌트로 바뀌느냐다. 두 셰프가 엄지원의 입맛을 사로잡을 마지막 한 수는 무엇일까?
최강록과 김도윤이 전주 가맥집에서 선보일 마지막 식포일러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