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에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과 강범룡이 힘을 합쳐 인구파의 불법 거래를 추적한다.
가면레이서 공조 출격
앞선 방송에서 정호명과 강범룡은 10년 동안 이어진 악연을 청산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한경욱을 향한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강검사는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빼앗아 온 과정을 파헤치며 사건 뒤에 숨겨진 거대한 배후를 추적했다.
방송 말미에는 정호명과 강범룡이 인구파의 마약 유통을 막기 위해 밀수 책임자인 백사장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인구파 마약 밀거래 정조준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가면을 착용한 정호명과 강범룡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직접 잠입한 모습이 담겼다.
서로 다른 가면을 쓴 두 사람은 조직원들과 맞붙으며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인다.
위기의 순간에도 각자의 움직임을 보완하는 두 사람의 호흡은 새로운 공조 케미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봉제순과 강검사의 현장 추적
또 다른 장면에서는 봉제순과 강검사가 현장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검사는 사건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증거 확보에 집중하고, 봉제순은 그의 곁에서 든든하게 힘을 보탠다.
특히 예상 밖 순간마다 행동으로 나섰던 봉제순이 이번 작전에서도 자신만의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과연 정호명과 강범룡을 비롯해 마공복, 조팀장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를 막아내고 한경욱을 향한 첫 번째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십프로’는 3회 5.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뒤 6회 4.8%를 기록했다. 가면레이서 공조로 시작되는 첫 번째 반격은 시청률 반등까지 이끌 수 있을까?
가면레이서로 변신한 이들의 치열한 작전과 짜릿한 반격은 6월 12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