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56회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9월 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56회에서는 유재석과 현빈의 ‘삼두 스승’ 헬스장 인연이 공개됐다.

현빈 보자 “몸이 더 커졌다”

현빈 보자 “몸이 더 커졌다”

현빈이 모습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몸이 더 커졌다”고 놀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도환까지 듬직한 체격으로 함께 서자 유재석은 유연석이 상대적으로 왜소해 보인다며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두 사람의 친분은 운동 이야기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유재석은 “같이 땀 흘리는 사이”라며 현빈과 같은 헬스장에 다녔다고 설명한 뒤 “가끔 내 삼두도 잡아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유재석 삼두 잡아준 현빈

현재 현빈은 다른 체육관으로 옮긴 상태라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유재석이 과거 운동 인연을 자랑하자 현빈은 예전보다 몸이 더 얇아진 것 같다는 취지로 받아쳤고, 유재석도 현빈이 옮겨서 그렇다고 맞받아쳤다.

유재석이 자랑한 공유 씨

그러면서 유재석은 “배우 공유 씨도 다니는데 우리 헬스장의 자랑이다”고 뿌듯해했다. 현빈과 함께 운동했던 이야기에서 시작된 대화는 공유 씨까지 같은 헬스장을 다닌다는 이야기로 이어지며 유재석의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빈이 유재석의 삼두를 잡아주던 헬스장 인연은 공유 씨 이야기까지 이어지며 세 사람의 뜻밖의 연결고리를 보여줬다. 유재석과 현빈이 주고받은 헬스장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이었을까?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