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내 손주] 새침데기 손주 보러 벨기에로! 자유분방 한국 할매가 간다
글로벌 조손 공감 리얼리티 EBS <왔다! 내 손주>, 이번 주에는 맛과 멋의 나라 벨기에의 한적한 시골 마을 킨로이에서 텃밭과 닭장을 관리하며 자연과 함께 살고 있는 손주들이 등장한다. 똑 부러지고 야무진 첫째 클로이(4세)와 4.5kg 우량아로 태어난 먹보 막내 리암(2세). 사랑스러운 두 남매를 돌보느라 한국인 엄마 이정선(35세) 씨와 벨기에 아빠 글렌(35세) 씨는 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