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독기 품은 야망캐 완벽 빙의… “안방극장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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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서늘한 카리스마와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기획 장재훈/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에서는 마회장(이효정 분)의 곁에서 염산월(김선혜 분)을 몰아내기 위해 치밀한 수를 쓰는 채화영(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은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염산월을 향해 거침없는 분노를 표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채화영의 진가는 위기 상황에서 더욱 … 더 읽기

‘첫 번째 남자’ 검은 차량의 추격… 별장에서 밝혀질 진실은?

'첫 번째 남자' 검은 차량의 추격… 별장에서 밝혀질 진실은?

가족 여행을 가장한 위험한 동행, 과연 장미네 가족은 별장에서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오는 12월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10회에서는 사고 현장인 별장으로 향하는 가족들과 그 뒤를 쫓는 검은 그림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숙희를 목격한 화영은 혼란에 빠졌지만, 이내 어린아이처럼 깡총거리며 트럭에 올라타는 숙희의 모습을 보고 … 더 읽기

“죽은 내 아기 대신해”…’첫 번째 남자’ 오현경, 정소영 아이 뺏으려 ‘섬뜩한 흑화’

“죽은 내 아기 대신해”…’첫 번째 남자’ 오현경, 정소영 아이 뺏으려 ‘섬뜩한 흑화’

자신의 불행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뒤틀린 모성애가 파국을 예고했다. 야망을 위해 갓난아기마저 이용하려는 오현경의 악행이 시작됐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사산의 아픔을 끔찍한 악행으로 덮으려는 채화영(오현경 분)의 폭주가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은 뱃속의 아이를 사산하는 비극을 맞이했다. 싸늘하게 식은 아이를 확인한 채화영은 “이 모든 불행은 정숙희(정소영 분) 때문이다”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이어 “이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