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263회 학교에선 친구 밟고 엄마에겐 욕설… 두 얼굴의 금쪽이
친구들 앞에선 한없이 관대한 척 지갑을 열면서도 정작 가족에게는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는 역대급 금쪽이가 등장해 충격을 안긴다. 2월 2일 방송되는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263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들 때문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엄마’의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금쪽이 엄마는 중학교 2학년 딸과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홀로 키우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