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6회 강태오♥김세정 기적 같은 재회! “꽉 닫힌 해피엔딩”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강태오와 김세정의 기적 같은 재회로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하며 막을 내렸는데, 과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결정적인 장면은 무엇이었을까? 12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6회에서는 죽음을 넘어선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은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권력 기반이었던 밀약서를 불태우며 왕 이희(김남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