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반, 쇼트트랙 포기하고… “춤바람 났다”
미국에서 온 댄서 슈반이 한국 생활 8년 만에 찾은 진짜 행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월 13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아프로 댄서 슈반의 사연이 공개된다. 3살 무렵부터 피겨, 테니스, 태권도, 발레, 승마 등 10여 가지 운동을 섭렵한 슈반은 쌍둥이 오빠를 따라 쇼트트랙을 시작했다. 특히 그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