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첫 사극서 증명한 ‘1인 3역’… 대체불가 비결은?
첫 사극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극 요정’에 등극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김세정의 대체불가한 매력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에서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세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생활감 넘치는 연기부터 깊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