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최종 중단… “태은이가 유일한 친자녀, 이제 아내 위해 살 것”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난임 노력 끝에 2세 계획을 중단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진태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민하고 기도한 끝에 2026년 첫날 소식을 전한다”며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떠나보낸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며 “만삭이라는 경험과 행복을 선물해 준 아이”라고 회상해 먹먹함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 수년간 임신을 위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