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511회 청하, 두 달 공부해 한국사 1급 취득
9월 6일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1회에서는 청하가 어머니의 권유로 공백기 두 달 동안 한국사를 공부해 1급 자격증을 취득한 사연이 공개됐다. 독립운동가 외할아버지 이야기 서장훈은 청하에게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셔서 한국사 1급 자격증까지 땄다고?”라고 물었다. 청하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도 하시고 6.25 참전, 5.18 민주화 운동도 참여하셨다”고 답했다. 청하의 외할아버지는 고 김용근 선생으로 알려졌다. 김용근 선생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