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385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한반도의 허리, 휴전선과 맞닿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오래도록 전쟁과 분단의 이름으로 기억돼 온 곳이다.하지만 전쟁의 상처가 가장 깊었던 곳에평범하고 평화로운 하루가 흐르고 있다.차가운 철책 너머, 단단한 삶을 일구어 온 철원 사람들을 만나며‘평화’라는 두 글자의 의미를 찾아 걸어본다. 9월 5일에 방송되는 KBS1 ‘동네 한 바퀴’ 385회에서는 전쟁과 분단의 흔적 위에 일상을 일군 철원 사람들을 만나며 고석정에서 백마고지까지 이어지는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