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241회 응답하라, 자유와 도전!
9월 17일에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41회에서는 한때 회원 수 1000만 명과 커뮤니티 110만 개를 거느렸던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의 현재와 대한민국 IT 태동기의 뜨거웠던 기록이 공개된다. 회원 1000만 ‘프리챌’ 창업자의 현재 한때 국민 플랫폼으로 불렸던 프리챌을 만든 전제완은 현재 강원도 양양의 한 펜션에서 청소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대한민국 인터넷 산업의 중심에 … 더 읽기